제형사랑rhkrrudtns
작성일 2012.11.28 11:49 | 조회 2,076 | 제형사랑
헐... 이런 좋은 정보를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야 읽었어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수술비만 청구했네요.
말씀해주신거 찾았더니 저희도 있네요.. 신랑이랑 병원가서 다시 알아봐야겠어요..
정말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제형사랑 (40대, 대전 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