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율하윤아린세자매맘ridia0544
작성일 2013.06.03 14:27 | 조회 1,002 | 꽃님공주소율맘
음... 저희 큰애는 안그랬는데 우리 둘째가 이제 태어난지 43일 되었어요..
한달쯤 되었을 때부터 태열이 올라오더니 오돌토돌한 자잘한 좁쌀같은게 얼굴에만 올라오고 젖먹으면서 엄마살과 맞닿아 그런지 그 부위 볼주변이 발그레지고 조금 힘주고 울면 얼굴에 빨갛게 올라오고..
태열이 맞는건지...
로션같은걸 발라주고 조금 시원하게 해 주면 약간 가라앉기는 하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고 고민이예요 ㅠ.ㅠ
소율하윤아린세자매맘 (40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