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돌스냅 사진을 찍기위한 준비사항 ]
1. 아기를 푹 재워주세요.
가장 좋은 것은 돌잔치 장소에 도착 직전까지 잠을 자고 있는 것이랍니다.
잔치날 컨디션 조절 실패로 아기가 내내 울거나 잠들어버리면 좋은 사진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컨디션 조절에 특히 신경써 주세요.
2. 엄마, 아빠, 아기는 1시간 먼저 도착하세요.
아가는 넓고 낯선 곳에 오면 놀래거나 겁낸답니다.
적응시간을 갖고 손님들이 오시기 전 복잡하지 않은 시간에 촬영한 사진이 자연스럽고 예쁘답니다.
3. 촬영장소로 오시기 전에 아기 옷은 편하고 색깔 있는 옷으로 입히세요.
아가들은 옷 갈아 입을때 컨디션이 가장 안 좋아집니다.
아가옷은 대략 예쁜 평상복, 정장(드레스), 한복 한벌 씩만 준비하시면 된답니다.
정장(드레스)촬영, 한복촬영, 평상복 촬영을 순서대로 하게되면 오갈 때 아기도 덜 피곤하고 사진이 다양해집니다.
(정장, 한복 촬영순서는 행사진행 상황에 따라 순서가 변경될수 있습니다.)
4. 도착 전까지 아기와 함께 있어 주세요.
촬영당일 준비(메이크업 등) 때문에 무리하게 아기를 떼어놓으면 잔치에 와서 엄마에게서 절대 떨어지지 않는답니다.
또 한가지, 잔치 당일날은 간단한 세안만 시키고 목욕 또는 샤워는 전날 시켜 주세요.
5. 아기를 위한 소품을 준비해주세요.
평소 좋아하는 장난감, 인형, 책 등 아기가 마음 편해질수 있는 소품 꼭 챙기시구요.
작은 악세사리(모자, 머리핀 등)로 아기의 표정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너무 큰 소품은 촬영 중 아가 얼굴을 가릴 수 있기에 작은 소품이 적당합니다.)
6. 엄마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넓고 낯선 장소에서의 아가들의 마음은 불안하답니다.
이때 아가들에게 가장 듬직한 건 엄마랍니다.
엄마가 앞에서 적극적으로 얼러주시면 사진 속 아가의 표정은 다양해진답니다.
아가의 첫 생일인 당일 하루만큼은 아가만의 연예인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