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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랑 엄마랑 제주도 여행

작성일 2011.11.22 21:36 | 조회 4,941 | 푸른숲 용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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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울 엄마랑 울자기..

역시 사위가 최고야..

생일이라 겸사겸사 ...^^엄마라..저랑 한달 간격으로 생일이라..특별히 울 자기^^선물로..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

아~~~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도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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