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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드디어 말을하다`~~

작성일 2007.08.05 19:59 | 조회 1,252 | 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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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아이한글을 처음 받았을때는`~~

말이라고는 엄마 정도`~~ 아무것도 못하는아이였는데`~~

사물인지를 열심히 한탓이 들어서 일까요`~~

말문이 트였답니다...

이제는 물줘 밥줘 가자`~ 그, 이외에도`~~ 꽃~ 빵줘` 그거줘`

할아비~ 아빠거~ 이런 말들을 얼마나 잘하는지`~~

누가 몇살이야??? 이러면~~ 제가 세살이예여`~ 말하라고 말해주면~~~

세살~~~ 이렇게 따라하고`~~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그래서`~~ 더욱 감사드리고 싶네여`~~

이제 말을 점차 배우니.. 더욱 한몫하고있겠죠???

 

아이가 즐겁게 할수있는 기회를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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