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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스스로 걸어갈 길을 위해..

작성일 2011.04.15 00:56 | 조회 5,482 | ^^경국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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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향해 가는 길 위에서 때로는 신명 나게 달릴 때도 있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순간도 만난다.

그러나 너의 두다리가 튼튼해지고 넓은 안목으로
길 너머를 바라볼 때까지는 너의 마음을 지지하는 친구로,
느슨해진 신발끈을 단단히 묶어 주는 코치로,
너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주는 후원자로
그 옆자리를 지켜줄꺼야.

그리고 언젠가 네가 "이제 혼자 갈께요"라고 말할 때
잠시 멈춰 서서 당당히 걸어가는 너의 뒷모습을 축복해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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