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영이 돌잔치때
서영이 친할머니와 외할머니 그리고
언니네에게도 감사장을 드렸는데
할머니들이야 용돈을 함께 드렸지만
왠지 언니네도 용돈을 주긴 좀 뭐해서
쇼북을 선물했답니다.
언니에게는 빨간색, 형부에게는 까만색을요~
안에는 언니네 예쁜 두 딸의 사진을
편집해서 넣었지요^^
울언니 쇼북 받고 눈이 빨개지도록 울었답니다^^
너무 놀랐고 너무 예쁘고 좋아서요^^
선물한 저도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선물하기 딱 좋을 정도로 쇼북은 깔끔하고 인화 상태도 좋고
튼튼하고 예뻤어요~
조만간 저랑 제 남편도 우리 서영이의 사진으로 만들거에요^^
제 동생은 자기 부부의 사진으로 만들어 달라네요^^;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어디서 이런걸 만들었냐고
어른들께 칭찬도 많이 받았어요^^
예쁜 쇼북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