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문에 이벤트신청했는데....우리 가족 모두에게 필요한책이었다.
먼저 둘째를 출산한지 얼마 안되었고
그래서 첫째(16개월차이박에 안남)에게 잘 못해주고
둘째젖물리느라 밥도 못챙겨주고 같이 놀지도 못해 주었다.
매일 국말아서 그냥 주거나....볶음밥...
그리고 떼쓰면 사탕을 입에 넣어줘 입막음을 했었다...
너무 부끄럽다...
이책을 읽고 많이 깨닫고 우리 아이들의 식생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앗다.
또한 우리 아이에게 앞으로 어떤 밥상과 간식을 챙겨줘야할지 알았다.
둘째때문에 바빠도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건가한 식생활이 이루어 지도록 조금더 노력하고 가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올바른 식생활을 가질수잇도록 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