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7주 12월에 태어날 아기를 위해 따뜻한 아기이불을 준비했어요~ 첫 애기라 그런지 좋은거, 깨끗한거, 안전한거만 준비해주고 싶은 엄마마음!!!! 백화점이다 베이비페어다~ 무거운몸을 이끌고 돌아다니기 시작했어요~ 아이쇼핑 겸 운동겸~
백화점에 가니~ 눈이 띠용띠용~
애기 용품으로 유명한 파코라*, 밍크*, 아가* 등 둘러보는데~ 이건 뭐! 애기 이불인지~ 예단이불인지 너무너무 비싼거예여ㅜ.ㅜ40~50만원이 훌쩍~
몇날며칠 발품에 눈팅 하다가!!!
친구가 소개시켜준 이불업체를 보았는데~ 몇일동안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 홈페이지만 들락달락~(이미 마음은 그곳에~) 오프라인매장도 있다길래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안심이 되겠다는 엄마의 마음으로 전격 방문! (공기좋은 솔밭에 위치하고 있어서 태교가 절로되고 근처 산책으로 신랑과 알콩 데이트도 좋더라구요~ 또~ 예전에 올렸던 맛집과 가까워서~ 더더 좋았더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