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과 저는 맞벌이 부부에요 요즘은 혼자벌어서는 안되겠더라구요
남편은 주말에 쉬는데 저는 평일에 쉬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
이러다보니까 남편을 제대로 못챙겨주는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아침식사를 챙겨주죠
어느날은 남편인 스프라우트 생식이라고 새싹이랑 여러가지 곡류로 만든 생식을 사오더라구요
귀찮게 아침챙겨먹으려고 피곤한데 자꾸 일어났다가 하지말고 이걸로 아침식사대용으로 먹자는거죠
남편은 결혼전 어머님이 생식을 사주셔서 먹었다고 하는데
저는 생식을 먹어본적이 없어서 살짝 꺼려졌었는데 남편이 아침마다 타주니까 안먹을수도 없더라구요
근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처음에는 남편이 꿀을 넣어서 타주더니 조금씩 맛을 길들이고 나서는 꿀을 배고 주더라구요
그런데도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지금 스프라우트 생식을 마신지 한달정도 되었어요
아침식사대용으로도 딱 좋고 건강까지 좋으니 좋더라구요
하루에 채워야 하는 영양소를 생식하나로 채울수 있으니까 건강에 좋고
전에 아침을 안먹었을때랑 생식을 먹을때라 아침에 일어나는 느낌이 너무 달라요
아침안먹을때는 그저 피곤하고 무겁던 몸이 생식을 마시고 난후로는 가벼워진거 같아요
거기에 요즘에는 남편이랑 일찍 일어나서 아침 조깅을 하고 온다니까요
정말 몸이 건강해지는걸 요즘 부쩍 느끼고 있어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