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미혼모의 10명중 8명은 불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정적인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미혼모에 대한 조기 개입이 필요하고
지원의 폭을 보다 확대할 필요가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미혼모정책은
시설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경향이 있어 시설에서 벗어나 자립을 하려는
미혼모들은 빈곤 상황을 쉽게 개선하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우리나라 미혼모들이 조금 더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자립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국민들의 나눔을 통해 운영되는 사랑의열매 입니다.
미혼모가 아이를 낳고 자립하기 전까지 잠시 머무르는 제주도의 모자일시
보호시설은 단순히 보호의 개념이 아닌 미혼모여성들이 당당하게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립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많은 미혼모들이 자립심을 기를수 있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열매는 많은 분들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누면 나누는만큼
많은 사람들이 살기좋은 세상 사랑의열매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