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우&서우맘rnvh80
작성일 2006.12.07 16:47 | 조회 2,697 | 똥장군
얼마나 많이 흘리는지 팔이며 옷이며 흔근하게
젖어있네요.
이가 날려고 하는지 뭐든지 잡아서 입을로 갔다대고 얼마나
물었뜯는지 ..웃기기도 하고요..
우리아들 지금도 옆으로 삐져나와서는 ㅋㅋ
웃습네요.
찬우&서우맘 (40대, 대구 달성군)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