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우&서우맘rnvh80
작성일 2006.12.08 15:41 | 조회 3,877 | 똥장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네요..얼마나
크게 지르고 있는지..
ㅋㅋ 웃겨요..
혼자 놀면서 장난감 만지면서 혼자서 신나서 놀고 있네요.
조금전에는 얼마나 놀랐던지..보행기를 타고 옆으로 확들어오길래.
감짝 놀랐죠..신기하기도 했구요.
ㅋㅋ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라서 안아 줘야 할것 같네요.
찬우&서우맘 (40대, 대구 달성군)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