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앤코 가족 티셔츠..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패밀리룩을 완성하는 상큼발랄 티셔츠랍니다~!
시원한 감촉과.. 쭉쭉 늘어나는 신축성이 아이와 함께 활동하기 좋은 옷이예요.
아이 데리고 다니다보면 불편한옷은 정말 안입게되는데말이죠.
일반 티셔츠들도 신축성이 너무 떨어지거나 하면 아이 안고.. 같이 뛰고 할때 불편하더라구요.
요 티셔츠는 정말 완소아이템인거같아요 ^^
원색의 블루티셔츠가 옐로우 컬러슈즈와 너무 이쁘게 어울려요 ^^
끼뚱이의 조코 자전거 블루 컬러와도 너무 잘 매치되는 색감..ㅎㅎㅎ
연출은 아니었는데.. 간만에 자전거 타겠다고 끌고나와 타는데 색감이 넘 이뻐서
부랴부랴 집에들어가 카메라 들고나왔어요 ^^
할아버지병간호로 끼뚱아빠가 계속 강릉과 서울을 오가는 상황이라서..
근처 공원나들이도 사실 못갔어요.
그래서 커플티입고 찍을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 잠깐 아빠가 저 티셔츠 입고 있는걸 보자 끼뚱이가 자기도 입혀달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앞에서 잠깐.. ^^
다정한 두 남자.. ㅎㅎ
똑닮은 둘이.. 똑같은 티셔츠 입고 아주 다정합니다 ^^
끼뚱아빠가 키가 185정도구요.. 몸무게는 비밀.. ㅎㅎ
저정도 핏이 나와요.
가족티셔츠가 프리사이즈였거든요. 그래서 엄마아빠 사이즈가 어떤지 궁금해하실거같아서요.
끼뚱이가 97cm에 15kg인데 요정도 낙낙한핏이예요. 품은 적당하고 길이감이 좀 길어요. 요 티셔츠가 9호랍니다.
아마도 7호입음 딱 지금입히기 좋은사이즈일거같아요 ^^
제가 44반사이즈인데.. 가족티셔츠가 프리사이즈라고해서 너무 헐렁할까봐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저정도핏이 나옵니다.
55사이즈까지 이쁘게 맞을거같구.. 신축성이 좋긴한데 66이상은 좀 타이트하게 맞을거같아요.
넘넘넘 이쁜 패밀리룩으로.. 정말 근처공원나들이라도 제대로 다녀오고싶은데..
집안에 아픈사람있는게 참 싱숭생숭 걱정스러운 일이네요..
여름휴가도 다가오는데.. 여건이 되면 루앤코 가족티셔츠와 함께 또 이쁜추억들 많이 남겨보려고합니다 ^^
**엄마와 함께한 커플룩 후기는
http://roseley.blog.me/50115091706
상황상 좋은장소로 놀러가진 못해 아쉬웠지만 집앞에서도 넘 이쁜 컷을 만들어주는 아주 화사한 티셔츠였어요
돌사진이나 스튜디오 사진찍을때도 커플티 많이 입게되는데요.
스튜디오 촬영에서도 이쁘고 선명한 컬러감고 신축성이 좋은 핏감이 가족들의 얼굴을 확~! 살려줄거같아요 ^^
아웅,,, 가족티셔츠 받으니 스튜디오가서 가족사진한컷 찍고싶어요 ㅎㅎ
돌사진이후로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는데말이죠 ^^;;
항상 이쁘고 편하고 가격마저 착한 옷들을 만날수있는 유아동복 쇼핑몰 루앤코~!
패밀리룩이외에도 너무 이쁜 남아여아옷들이 한가득이랍니다 ^^
여름시즌입히기 좋은 상하 셋트상품도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ㅎㅎ
놀러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