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들. 유치원 적응하면서 바로 골골거리며
"엄마, 나 피곤해. 힘들어."라며 하원하고는 소파에 꼬구라져서 자고 있기도 하고
감기로는 이주동안이나 고생한 듯 하다.
그래서 한약을 한 재 먹여야 하나 어떻게 면역력, 체력을 높여주지 고민하다가
이 베비언스 제품을 보고는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6살 우리 아들램, 4살 딸램 둘 다 우유 200ml 한 개가 부족한 아이들이여서
빨대 꽂아주자마자 뚝딱!!!
"엄마, 더 먹고 싶어."하면서 나머지 것들을 만지작만지작...
약이야, 쥬스 아니라서 그렇게 한꺼번에 먹는 거 아니라며 이건 내일 먹자면서 겨우 달랬다.
몸에 좋은데 먹는 것도 이렇게 수월하게 잘 먹으니 너무 좋은 것 같다.
먹성 좋은 우리 아이들에겐 양이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그것도 다음에 더 잘 먹을 수 있도록 해 주고...
너무 좋은 제품이에요.
둘째는 기관지가 안 좋아서 요즘 도라지물을 끓여주는데 그다지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요 제품으로 꾸준히 먹여서 정말 면역력이 향상되는지 테스트해보고 싶기도 해요. ^^
좋은 제품 체험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