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키우면서 젖병과 노리개 젖꼭지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저역시... 두 딸을 젖병을 빨게 하면 키우고 있습니다...
많은 엄마들이 젖병은 사용하고 있다는 거 잘 알고 있답니다...
하지만...
노리개 젖꼭지는 얼마나 사용할까요???
사실... 큰 딸 수빈이는 노리개 젖꼭지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노리개 젖꼭지를 사용해 보지 않아서
둘째 윤하도 노리개 젖꼭지를 접해 볼 기회는 없었답니다...
그러던 중.... 윤하에게도...
노리개 젖꼭지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윤하와 피죤 보쥴 노리개 젖꼭지... 과연 어떤 사이가 될 지..
궁금합니다~~~
피죤 보쥴 노리개 젖꼭지를 물고 있는
토실이 윤하랍니다...
처음 물어봐서인지... 표정이 이상해요...^^
그래도 처음과는 다르게...
얌전히 물고 있는 윤하에요~~
피죤 보쥴 노리개 젖꼭지의 앞뒷면입니다...
앞에는 귀여운 캐릭터가...
뒤에는 젖꼭지가... 있답니다...
사랑스런 윤하는....
피죤 보쥴 노리개 젖꼭지와 더 많이 친해져야 할 것 같아요...
아직은 많이 낯설어서인지...
한 번 물고 다시 내보내고 있습니다....
곧... 피죤 보쥴 노리개 젖꼭지와 친해질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