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무 화나서...전화해서...내가 언제 액자랑 앨범이랑 더 좋은걸로 해달라고 했냐고...계약한데로 해주라고....택배비 내가 왜내냐고..니들 맘대로 해놓고 왜 매번 나한테 추가요금을 내라고 하냐고.........
눈돌아간 가족사진 다시 찍어달라고 할때도..추가비용내라고하면서...참 잘도....더 좋은걸로 해줬겠다고....본전 생각나서 싸구려로 해준거 아니냐고......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가족들은.........말립니다.
더 이상 상종말자고....정말 나쁜사람들이라고...........
저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