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도 걱정되지 않아요.
작성일 2010.02.09 13:22
| 조회 1,618 | 예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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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인 신종플루가 한참 극성을 부릴때 우리 공주도 그 병이 찾아왔었어요.
보험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싶었던 것이
보험을 가지고 있으니 작은 증상에도 어렵지 않게 응급실을 방문하게 되더라구요.
우리 공주는 증상이 신종플루와 비슷하지만 심하지 않은 정도였고
병원에서는 플루 검사를 하겠냐는 질문을 하는데
이유는 검사비가 비싸기 때문이죠.
저는 아이 앞으로 보험이 있어서
망설임없이 검사를 했고
다행인지 불행인지 확진을 받았어요.
아무렇지도 않은 아이에게 확진이라니 놀랐지요.
아마 망설이다 검사를 하지 않았다면 큰 아이가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그 생각을 하니 겁이 나네요.
그래서 생각해요.
보험이 없었다면 어쩔까.
보험이 있어서
든든한 지원자가 있어서
망설이지 않았고
그래서 조기에 발견해서
아이가 힘들지 않게 넘어갈 수 있었어요.
검사비,치료비,약값 까지 다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