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기도 7개월 프뢰벨. 몬테소리, 웅진에서 많이 다녀갔었어요..
요즘은 틈만나면 전화하시더라구여ㅡㅡㅡ
저도 많이 고민했었어요.. 프뢰벨 아줌마 얘기들으면 그게 다 좋아보이고
몬테소리 아짐마 말 들으면 다 좋아보이고..
책을 구입해줘야하긴 하는데 가겨도 만만치 않고..
각기 다 장단점이 있더라고요..
프뢰벨은 노래와 연결지었고 노래도 신나요..
하지만 영아다중의 놀잇감은 제가 생각하기엔 좀 부족해보이더라고요..
장난감 없는 아기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지만요..
몬테소리는 비싸고.. 가격에 비해 책의 양이 많지는 않아요,, 교구는 정말 좋게 나왔더라구요
탐이나요..
그리고 웅진은 마술피리꼬마 나 땅친구 물친구 가 좋더라구여ㅡㅡ
그래도 가격은 50만원을 넘고
저도 두달은 고민한 것 같아요 남편이 반대하지 않았으면 저도 프뢰벨영아다중 이나 웅진 마술피리 선택했을거예요..
만약 비싸게 주고 샀는데 안볼수도 있잖아요..
우리 아가는 자기 동화책보다 제가 보는 어른책을 더 좋아하더라고요 물어뜯기..
아동전집 대여해주는 곳에서 전집별로 대여가 가능해서요 30일 단위로..
저도 마술피리나 영아테마동화(프뢰벨) 예약했어여..
아기들이 70-80%정도 책에 대한 애정을 보이면 구매해야 유용하게 쓴다네요,,.
좋은 정보가 되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