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태어날때 태변 먹어서 인큐베이터에 들어갔는데요...
응급상황이었고 전 제왕절개로 울 아들 낳았네요..
10일간 입원했었고, 6세미만은 나라에서 많은 지원이 나와서
실제로 병원비 낸것은 6만원 정도 나왔구요..
입원비, 신생아 특약 이런것 저런것 합해서
48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그 순간 이래서 보험을 넣는구나 생각했구요..
지금은 종종 울 아들 병원가는일이 생기는데..
그 이후로 입원한적은 없지만.
변비때문에 대장엑스레이 찍었을때도 8만원 정도 나온것 같았는데..
5천원빼고 나머지 입금이 되었습니다.
어린아이는 생각지도 못한것들로 입원 통원치료 하는데요
꼭 보험은 필수입니다.
사진)차마 얼굴은 아빠가 마음이 아파서 못찍겠다고 해서 인큐베이터 들어갔을때
다리부분만 찍었네요.. 그때 생각해도 마음이 좀 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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