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이쁜붕어공주
sarah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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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글 올려요!!~~
작성일
2008.08.12 20:33
|
조회 5,877
|
이쁜붕어공주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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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고 크는데 바람과 한움큼의 햇살과
한모금의 빗물이 필요한 줄 몰랐습니다.
아이가 자라고 크는데
사랑과 정성과 인내가 필요한 줄 몰랐습니다.
한밤중 아이가 뒤척이는 소리에도
자연스레 눈이 떠질 때
'아 내가 이렇게 컸구나'하며 가슴이 아팠고
열이 나는 아이를 업고서 새벽을 맞을 때
'아 내가 이렇게 컸구나'하며 가슴이 매였습니다.
한 아이의 부모가 되고서야
이제 우리 모두가 혼자 큰 것이 아니란 것을 알았습니다.
-정병혜의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중에서
이쁜붕어공주
(40대, 경기 의정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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