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데굴맘
    scr317

내 수다

게시물15개

아기침대 안전하게 오래 쓸 수 있는 원목침대

작성일 2019.06.23 22:47 | 조회 687 | 데굴맘

1


 

 

이 뿌듯함을 이루 말할 수 없는 기분, 점점 변해가고 완성되어 가는 아이들의 방을 보며 세상 꽉 찬 보람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물론, 워낙 좁은 면적에 약간의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이 공간을 이렇게 활용해서 예쁘게 꾸며줄 수 있는데 얼마나 뿌듯하던지 몰라요. 사실 아이 방 인테리어의 반은 가구가 한몫하잖아요. 그래서 더욱 좁은 공간을 넓게 꾸밀 수 있는 가구이자, 또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걸 원했었는데요. 아이가 셋인 저희 집에 각자의 방으로 꾸며주기란 방이 세개라 부족했고, 동성인 아들들의 경우 아직까진 오롯이 혼자 방을 쓰는 것을 약간 두려워하기도 했는데요. 그런 아이들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데는 2층 침대가 많음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나 All 원목인 침대를 사용함으로써 전체적인 분위기도 화사하게 가꿀 수 있었으니^^ 데코 용품 선택도 어렵지 않았네요. 그럼 오늘은 마지막으로 완성된 아이들의 방과 함께 아이들이 실생활에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담은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2달 가까이 사용하며 느낀 점은 아기침대를 처음부터 이걸로 했더라면 시기적인 비용적인 면에서부터 또 안전성까지 챙길 수 있었을 것이란 소감마저 담고 있기에 어린 아기용으로 찾고 계신 분들에게도 추천드려봅니다. (아기용의 경우 추가로 서랍을 달 수도 있어, 기저귀를 비롯해 용품을 넣어두기 편리하고요. 별도의 기저귀수납장이 필요 없어요. 넓어서 수유할 때 엄마가 안에서 수유도 할 수 있으니 여러모로 나중까지 생각한다면 꼭 사야하나의 선택의 기로에서 어느정도 답이 나오리라 봅니다) 

 

 

 


처음 이사 왔을 당시 약 두 달 전이네요. 그때의 모습은..ㅋㅋ 진짜 아무것도 없었어요. 하나 덩그러니 있던 건 그 전 집에서부터 사용했던 책장 하나와 4단의 놀이방 매트뿐~ 이때만 해도 무엇부터 손을 대야 하나 갈팡질팡했더랬죠. 머릿속에 꾸며주고 싶은 방의 소스는 참 많은데~ 도저히 하나를 고르지 못하겠기에 정말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그때 저에게 한 가지의 어마 무시하게 큰 가구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그것은 바로.. 2층으로 된 원목침대였죠. 처음부터 아이들이 원했던 구조가 복층 형태였고, 그래서 색색깔이 화려한 가구의 브랜드부터 무난한 철제형 등 참 많은 검색을 했었는데요. 짧게 본다면 외관상 화려한 게 예뻐 좋지만, 길게 본다면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래 쓸 수 있는 게 오히려 가성비 면에선 훨씬 이득이 된다 생각해서 전 숲소리를 선택했어요.

 

 


그렇게 현재의 모습이에요. 처음 침대 설치 후 바로 장난감을 수납할 가구를 들였고, 그다음은 썰렁했던 창문을 꾸며줄 커튼과 가랜드를 달았어요. 그 이후에는 벽면을 어떻게 해주면 허전함을 달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전세집이라는 특성상 못을 박기가 애매해 후처리가 깔끔하다는 시트지로 약간의 모양을 잡아주니^^ 정말 꽉 차면서 너무 정신없지 않은 깔끔한 아이들의 방이 되었어요. 하나 둘 변해가는 모습에 저보다 더 신난 건 저희 아들들이었고요~ 덩달아 오빠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4살 된 우리 집 막내 아기 메리도 너무너무 좋아했답니다. 한 번씩 막내딸은 오빠랑 잔다며 여기서 같이 잠을 자기도 하는데 어른용 슈퍼싱글 침대와 동일한 크기이기 때문에 10살인 큰애와 4살인 막내가 함께 잠을 자도 하나 비좁지 않았네요. 심지어 평소에는 둘째가 혼자 자기 싫다며 형아의 2층으로 올라가 같이 자기도 하는데, 이 둘이 함께 공간을 사용해도 널찍해서 여러모로 잘 쓰고 있답니다.

 


제가 이번에 아이들의 새로운 브랜드의 가구를 경험하고 느낀 결론은 정말 침대가 방의 분위기를 좌지우지하는데 많은 비중을 차지한단 사실이에요. 일단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우러지는 데코 소품과의 분위기가 정말 따뜻하죠? 그게 다 튀지 않는 컬러감에 자연친화적인 분위기의 우드 특성인데요. 전 정말 미적으로 감각적인 엄마는 아니에요^^; 그런데 그냥 이에 어울리는 소품을 고르다 보니 이렇게 만족스러운 아이들의 방을 꾸미는데 뭐 하나 어려울 게 없더라고요. 이런 원목침대는 일단 어떤 컬러를 가져다 댄다 한들 인위적이지 않고 조화롭고 또 성별 상관없이 꾸며줄 수 있는 특징이 있어요. 물론 화이트는 언제나 옳기에 넓어 보이는 느낌을 주기 위해선 화이트와 조화를 이루는 게 좋지만, 여자아이들은 핑크를 좋아하잖아요. 여아 방을 꾸며줄 때는 여기에 핑크 소품을 덧대어도 분위기가 살아나니깐~ 어떤 성별이든 무관하게 아이가 좋아할 분위기로 꾸며주기 너무 좋더라고요.

 


특히나 제가 아기침대로 이걸 추천드리는 건 오래 쓸 수 있는 견고함과 안전함에 있는데요. 1번은 페인팅이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게 벗겨져 지저분해질 일이 없다는 것과 2번은 어린 아기들이 사용하기에도 친환경적이고 실제 천연 원목을 사용했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화려한 컬러감이 든 건 아무래도 도장 처리를 하면서 화학제품이 사용되기 마련이에요. 물론 기준에 부합해서 좋은 원료를 쓴다 해도 그 칠이 벗겨지면 가루로 날릴 수도 있고 호흡기에 들어갈 수도 있다는 게 개인적으로 불안했는데요. 저희 아이들은 아기 때부터 피부나 호흡기 부분에서 체질상 예민했거든요. 그래서 더욱 이런 특성을 가진 아기들의 첫 침대는 더 안전해야 한다고 보고, 잠깐 쓰다 마는 정말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의 돈 낭비를 아끼기 위해선 하나 들인다 마음먹었다면 나중까지 생각해서 쓸 수 있는 걸 선택하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기가 사용하기 좋은 형태라고 했는데 왜 2층을 보여주지란 생각을 하셨을 거예요. 제가 왜 이걸 예시로 들었냐면~ 이게 바로 트랜스폼이 되는 형태이기 때문이에요. 실제 어린 아기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모델은 유아용으로 높게 가드 처리가 된 제품이 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아주 잠깐 사용할 것 같지만~ 보시는 것처럼 성장에 따라 취향에 따라 이렇게 부품만 추가하면 제가 사용하는 것과 같은 벙커 겸 2층으로 변환해서 사용할 수 있지요. 그래서 하나를 사도 나중까지 쓸 수 있는 것 그런 점에 제가 어린 아기들도 안심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아기침대로 소개해드리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아기용으로 선택하시는 분들은 범퍼냐 원목이냐에서 고민하실법한데요. 원목침대에 범퍼가 들어가는 게 어떻게 보면 동시에 해결되는 부분이고 무엇보다 놀이방 겸으로 활용할 수 있어 여러모로 쓰임이 많은편이랍니다. 가드가 높이감이 있는편이라 어린아기들이 쉽게 탈출 할 수도 없고 어느정도 자란 이후에는 스스로 오르고 내리며 생활할 수 있기에 개인적으로 출산용품 겸 선물로 참 괜찮단 생각이 들어요. 사용기간만 봐도 다 큰 이후에도 쓸 수 있고 무엇보다 가성비면에서도 대여보다 훨씬 낫지요 :)

(추가로 아기용음 가드에 부착하는 범퍼도 함께 판매 중이에요. 신생아를 비롯해 돌 전후 그 이후의 유아들도 쓸 수 있답니다)

 

 



저희 집의 경우 다 큰 초등생 아들들이 사용한다는 특성 때문에 이 좁은 방에도 꼭 필요했던 가구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책장과 장난감 수납장인데요. 사실 처음에는 이렇게 두면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진 않을까란 걱정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른인 제 기준이 아닌 아이들의 체형에 맞춰 보니 책을 꺼낼 때도 좁지 않고 통로로 오가는 것도 크게 불편하지 않더라고요. 그 덕에 언제나 한결같이 깔끔함을 유지하며 문 앞에서 보기에도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요게 단층으로 본다면 원래는 벙커 형태라 옆에 공간이 남아요. 저는 아이들 방이 워낙 협소해서 하이형태보단 미들 형태의 2층 침대를 원했고 그래서 벙커에 싱글 1층을 넣어 이런 형태의 복층이 완성된 건데요. 자투리 공간의 경우 한창 사춘기가 시작되는 10살 큰애의 비밀 아지트가 돼서, 동생들의 방해 없이 요즘 꽂힌 만들기를 열중할 수 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요즘 우리 큰애가 종이로 그림을 그려서 캐릭터 인형을 만드는 재미에 빠졌거든요. 도라에몽을 너무 좋아해서 직접 이것저것 그리고 만드는데..... 'ㅅ' 항상 동생들의 방해가 컸다는 게 문제였죠. 그런데 이 공간은 아이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하는데 너무너무 큰 역할을 해주었어요. 첫애라는 특성상 항상 동생들에게 양보하고 참아야 했는데 이안에서는 그러지 않아도 돼서 그런지 아이가 요즘 이 자투리 공간을 정말 좋아합니다. 형제 혹은 외동이라도 하나의 텐트이자 아지트 같은 공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든 이곳을 좋아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같이 방을 공유하는 입장이지만 아이들 개개인의 공간이 있는 것도 전 참 만족스러웠어요. 대부분의 복층 형태는 아래층은 볕이 안 들어 조금 칙칙하고 답답하잖아요. 그런데 낮은 벙커 형태의 제품의 경우 이렇게 밖으로 빠져있어서 위아래 할 거 없이 화사한 분위기에 아이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활동을 개인의 공간에서 방해 없이 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어린 아기라면 유아용의 가드가 높은 형태를 추천드리지만 4살 정도의 아이들은 저희 아이들이 쓰고 있는 것도 괜찮아요. 한 번씩 주말,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낮잠을 자는 막내는 꼭 오빠 침대에 가서 잡니다^^; 이 공간이 좋은 건지~ 요즘은 막내도 하나 해줘야 하나란 고민이 들 정도로 애 셋 고루.. 너무 잘 쓰고 있어요. 한 번도 떨어진 적 없어서 전 밤에 잘 때도 두 다리 뻗고자요 'ㅅ'

 



아기들이 자는 순간만큼 무방비한 상태도 없어요. 그래서 더욱 그때 사용되는 잠자리는 무조건 안전해야 하는데요. 그런 면에서 단순히 예뻐서 가격이 저렴해서 잠깐 쓰고 말 건데 뭐~ 란 안일한 생각은 접고 외관의 디자인보단 안전함에 중점을 두고, 저렴한 것보단 오래 쓸 생각에 중점을 두면 이 제품이 신생아 때부터 유아용으로 쓰다 필요 부속품만 추가해서 업그레이드해주면 그리 비싸게 느껴지지도 않으실 거예요. 또 유치찬란하지 않아 유행을 타지 않기에 더욱 청소년기가 된 아이들이 쭉 사용하기에도 적합하고요. (옆의 가드는 모두 분리됩니다. 또한 어른용 슈퍼싱글 사이즈라 1인 침대로 딱이고요. 전 나중에 사용하는 매트리스만 바꿔줄 요량이에요)

 



어쩌다 보니 포토존이 돼서 요즘 아이들 사진 찍을 때는 여기로 집합이네요 'ㅅ' 전 세 아이 모두 아기침대를 사용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 가구들 다 없어요. 버려서!! 진짜 아주 잠깐 쓰고 더는 쓰지 못해서.. 솔직히 그 돈이었으면 이 침대 사고도 남았을 거 같아요. 종류도 다양하게 원목, 플레이 형태 등 많이도 썼었는데..ㅠㅠ! 그리고 이건 진짜 중요한 건데요. 어린 아기들은.. 엄마 아빠랑 같이 자면 안 돼요. 특히 잠귀가 어둡고, 잠버릇이 고약하실수록 분리해야 안전합니다. 나중까지 본다면 아이 스스로 자는데도 아기 때부터 따로 자는 게 도움이 되고요. 전 큰애를 완모하며 끌어안고 잤었는데.. 정말 아찔한 순간이 많았어요. 그래서 둘째부턴 분리해서 잤고 그게 나중에는 저도 요령이 생겨 셋째는 아기 때 한 번도 같이 잔 적이 없어요. 물론 다 자란 지금은 같이 자기도 하지만 무조건 엄마랑 자야 해! 이런 건 없거든요.

그런 것 땜에 저한테 매달리지 않아서.. 물론 성향 차이도 있겠지만 어쨌든 셋째 키우기는 식은 죽 먹기란 말을 달고 살 정도로 참 몸 편한 육아 중입니다~ 전 그게... 어릴 때부터 과하게 끌어안고 생활하지 않은 게 한몫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애셋 다 키운 저에게 아기용품 중 침대는 어떻게 했냐는 말을 하면 꼭 있으면 좋고! 무엇보다 당장 쓰다 말건 아까우니 나중까지 사용하기 좋은 걸 선택하라 해요. 경험해보니 값싼 제품일수록 견고함과 내구성이 떨어져 그게 안전과 직결되고 무엇보다 소재에도 그리 좋은 제품을 본 적이 거의 없어서 기왕 사는 거 좋은 거 살 거면 더 나중까지 사용할 수 있는 걸 권하는 편이랍니다.



하여튼 저희 아이들은 정말 이 방을 너무 좋아해요. 이렇게 꾸며줘서 또 편안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만들어준 게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공간이 된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처음 침구도 세탁이 편리한 커버 분리형으로 골랐고~ 딱 하나! 외출 후에는 꼭 발을 씻고 방에 들어가라고는 하네요.. 위생을 생각해서 'ㅅ'

 



이 위에 서있어도 낮은 형태라 아찔하지 않고, 가드가 4면 모두를 받쳐주니깐 안전하고~ 한 번은 이제 막 10개월 된 조카가 조용해서 보니깐... 혼자 침대 사다리를 밟고 올라갔더라고요. 계단을 올라간 건 처음이었는데 그만큼 이게 올라가기 쉬운 형태의 계단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게 아닌가 싶어요. 그나마 일찍 발견했기에 다행ㅠㅠ! 무엇보다 4면 가드가 다른 곳으로 이탈하지 못하도록 막아줬기에 큰일이 없었던 것 같아 한시름 놓았네요. 그 이후로 우리 집의 막내 조카는..... 이방 출입이 금지되었더라는 해프닝이^^;

 


하여튼 한번 모이면 애가 다섯이라 수없이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만 아이들 모두 이곳에서 생활하며 단 한 번을 다친 적이 없기에 전 안전한 공간으로 이 가구를 선택하길 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만족감이 배로 높아졌고요. 물론 사용하다 보면 한 번씩 또 사건사고가 일어나겠지만 기본적인 부분에선 어느 정도 안전함이 충족되기에, 이만한 것도 없지 싶어요.

 



제 후기는 진심으로 200% 만족스러웠음을 강조하고 싶고요. 그 어떠한 것도 인위적으로 끼워 맞추지 않았음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다른 건 몰라도 아이들이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게 선택했던 부분도 있기에 이사를 앞두고 혹은 출산을 앞두고 소중한 아기가 사용할 가구를 고민 중이시라면 믿고 선택하세요. 진짜 달라요. 표면적으로 매끄러운 것도 어디를 어떻게 만져도 찔리거나 쓸리거나 할 일이 절~대 없고요. 내적으로 소재 역시 천연 원목이기 때문에 유해 물질 걱정이 없습니다. 하지만 진실되게 단점을 하나 말해보라 하신다면,

 


다 큰 아이들 기준 가드에 범퍼를 달지 않으니, 가끔 가드에 머리를 콩 박습니다ㅋㅋ 물론 장난치다가요. 그것 외에는.. 정말 없어요. 그만큼 너무 마음에 들어요. 다음에 이사 갈 때는 방 4개를 생각했던 터라 그때쯤이면 4살 막내도 자기 방을 하나 갖게 될 텐데 전 그때도 숲소리 할 거예요. 이건 남편도 만장일치로~허락했네요 ^^!


두 달간의 아이들 방 인테리어가 끝이나니 어우 속이다 후련합니다. 이젠 제 방을 꾸밀 차례예요 후후 저도 아이들 방 꾸밀 때처럼 침대를 우선 결정하고 그 이후에 분위기를 만들어야겠어요. 확실히 중심이 되는 가구를 하나 선택하면 그다음은 쉽더라고요^^

 





물론 제가 추천해드리는 것도 좋지만 아기침대 고르실때는 더 많이 알아보세요. 그리고 비교해보세요. 디자인, 소재, 안전성, 내구성 등등 그리고 좋은 선택하셨으면 좋겠어요 : ) 참고로 숲소리 원목침대는 실제 아빠들이 직접 하나부터 열까지 선택해서 만들어진 만큼 사랑이 가득 담긴 브랜드로, 저희 아이들은 너무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