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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세븐 냉동식품도 구워봤어요

작성일 2020.03.21 11:51 | 조회 738 | 데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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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냉동식품으로 떡갈비를 준비했는데요!

자이글 세븐 레시피북을 보니까 이렇게 꽁꽁

얼어있는 냉동식품까지도 해동 없이 간편하게

구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매번 자연해동을 시키거나 혹은 그냥 팬에

구울 때는 사방팔방으로 기름과 물이 튀는 바람이

주방 곳곳이 지저분해지곤 했는데~

연기+냄새+기름 튐 걱정 없이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말에 도전해봤어요!

 

 

연기나 냄새가 많이 올라오지 않으니까

정말 깔끔하더라고요!

고기 굽기만 유용한 그릴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냉동식품을 넣고 돌려보니까..

에어프라이어를 잊게 되는 성능을 경험했어요!

 

자이글 세븐은 위에서 한번 아래서 한번

양방향 적외선 구이로 양옆을 고르게 익힐 수 있어서

많이 뒤집을 필요도 없더라고요

딱 한 번씩만 뒤집어줘도 충분하니까~

시간 단축도 가능했어요

 

바로 먹지 않을 때는 온도를 약으로 두면

보온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음식이 타지 않고

따뜻한 온도를 유지하게 되기도 했답니다

간편하고 빠르게 구워진 떡갈비구이~

하지만 놀라운 건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떡갈비 하면 뭐다? 육즙이죠~

일반 팬에 구울 때는 육즙이 모두 빠져나가서

촉촉한 느낌이 하나도 없었는데요

자이글 세븐은 불필요한 기름만 제거해 주고

속에 머금고 있는 육즙은 빠져나가지 않게

구워주니까 떡갈비의 육즙은 고스란히

남아있더라고요


 

 

분명 가공식품인데 꼭 수제로 만든 듯

촉촉하고 부드러운 음식으로 조리가 돼서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그 밖에도 저는 고등어 구이도 해봤는데요.

실내 공기 중으로 냄새가 많이 퍼지고

기름이 많이 튀는 구이 요리에 제격이더라고요

생선 역시도 냉동상태 그대로 넣어도

겉과 속이 알맞게 익어서 쉽게 구울 수 있었고

이 밖에도 식은 피자 데워먹기, 떡 구워 먹기

고구마, 감자 등등 여러모로 다양한 식재료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요즘 거의 이틀에 한번 꼴로 쓰고 있네요 :)

다들 그냥 팬에 굽는 것보다 자이글 세븐에

구운 게 더 맛있다고 해서

앞으로도 예쁜 쓰레기 안되게

요긴하게 쓸 것 같아요!

고기만 굽는 거라 생각하고 엄두도 못 내셨다면

다양한 활용도 가능하다는 것도 참고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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