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민이를 위한 보흐네리스 솔트가 도착했어요~~
노란색의 이 보흐네리스 솔트는 처음에는 먹는건가?? 했는데 설명서를 보니까 미용소금이었어요~
그래서 우리 지민이 목욕할 때 살짝 넣어보았어요
예전에 파리바게트에서 받은 숟가락으로 살짝 떠봤는데,, 사진으로 봐서는 잘 안 보이는데
입자가 고르고 이쁘답니다
적게 넣은 감이 있지만 넣으니 노랗게 색이 나네요~
그렇게 해서 우리 지민이 씻으니까 피부가 완전 부들부들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설명서가 없어서 쓰는 법을 잘 모르겠지만 무튼 좋은 것 같아요
어른도 써도 아주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