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예쁜디자인, 깔끔하게 아이가 타고다닐 수 있는데 필수품인
이찌리찌 카시트커버를 소개합니다.
저는 어린이집 영어교사로 워킹맘이에요.
원에서 빨리 복귀를 원하셔서
어쩔수 없이 왕눈이는 100일 조금 넘은 시점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왕눈이를 잘 봐주실 어린이집이 거리가 좀 있어서
매일 제가 데려다 주는데
왕눈이는 카시트에 매일 앉아서 등원을 합니다.
그런데 왕눈이가 카시트에 앉아 우유도 먹고 과자도 먹고
늘 뭐가 묻어 빨고 싶은데 잘 빨수없는 카시트지요.
그래서 카시트커버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마침 이찌리찌 유아용카시트커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왕눈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제2의 옷이라고 할만큼 왕눈이가 깨끗하고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카시트 커버이기 때문이죠. ^^
Ritzy Rider Toddler Car Seat Cover 입니다.
보관파우치부터
고급스러움과 편리함이 눈길을 끄네요.
원형 지퍼파우치에 말아서
보관되어왔어요.
사실 차에서 아기가 안탈때 카시트위에
물건을 척척 올리곤했는데
아기가 안탈땐 깨끗이 파우치에 보관해 두면 될것 같아요.
같이 안내책자도 보내주셨어요.
이찌리찌는 이렇게 다양한 유아용품이 있답니다.
카시트커버, 쇼핑카트커버, 기저귀백, 유모차 시트커버
햇빛 가리개, 모유수유 가리개등 정말 종류가 많죠?
할리우드 스타맘들이 사랑하고
미국의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된
이찌리찌
를 왕눈이와 함께 개봉해볼께요~
왕눈이꺼니깐
왕눈이와 함께 개봉해 볼께요.
쉽게 질리지 않는 모던한 패턴이예요.
봄,여름에 쓸수 있는
부드러운 면 소재예요.
이찌리찌 용품들은 모두 양면 사용이 가능하다
는게 큰 장점이예요.
가을, 겨울에 쓸수 있는
폴리밍크 (극세사)예요.
정말 만져보니 부드럽고 따듯하더라구요.
지금같이 추운 겨울
현재 카시트 소재보다 더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설레는 마음으로
밤새 세탁을 물세탁을 해놓고
차에 설치를 하러 갔어요.
30만원대에 오가닉이라고 하여 산 카시트예요.
오가닉이라고 하지만 사용하면서
우유, 과자를 먹고 난 흔적들로 더러워졌어요.
매일 카시트를 타야되기 때문에
세탁할 시간조차 없어요.
이런이런.... 오가닉을 사면 뭘하나요.
아이와 함께하는 카시트는
변기보다 5배의 세균이 많다고 합니다.
아뿔사.... ㅠㅠ
얼른 설치해야 겠어요.
설치방법은 매우 쉬워요.
그래서 설취안내는 없는데 살짝아쉽지만
누구나 봐도 할 수 있을정도로 간단해요.
참 쉽죠잉?~ ㅋㅋㅋ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깨끗한 이찌리찌 카시트 커버를 씌운
카시트에 왕눈이를 앉혀 보았어요.
지금은 추운겨울이라
겨울용으로 하여 설치하였는데
너무나 따뜻하고 포근하게 앉을 수 있었어요.
왕눈이 너무나 만족스러워하는
표정이예요.
이찌리찌 카시트커버는
정말 체험단으로서가 아니라 필수로 있어야 할 품목인것 같아요.
매번 잘 빨지 못하는 카시트에 앉혀서 미안했는데
덕분에 왕눈이도 너무나 좋아하여서
엄마도 맘이 놓여요.
우유, 과자를 묻어도 저녁에 빨아서 말리면
아침에 말라서 씌워줄 수 있겠어요.
<카시트 외 놀이매트, 기저귀대로도 활용가능방법>
카시트 커버를 집에서도
활용할 수 있었어요.
제가 써보니 보면볼수록 예쁜 디자인과
무엇보다도 소재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차를 타면 차가운 공기에 카시트까지 너무나 차가워져 있는데
커버를 씌우니 구름에 떠있는듯 포근했어요.
카시트는 주니어까지도 태우니깐 지금 하나 장만해 놓으면
카시트를 탈 수 있는 주니어까지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겠어요.
정말 기대이상인 이찌리찌 카시트커버
짱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