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온seon48
작성일 2006.07.10 10:16 | 조회 3,864 | 해빈맘
아가땜시 침대생활을 접고 거실서 이불몇개 피고 자니까 안 쑤신데가
없어여..팔이며 다리며..
다시 침대로 가서 자고싶네용..울 신랑은 지혼자 끝내 바닥생활을 못 견디고
침대가서 자네요..한번씩 바꿔가며 자면 어디가 덧나나,,
아가가 후딱 커야할텐데..아님 늘 잠자리가 불편
세온 (40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