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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둘째는 공주님입니다. 셋째는 아들좀 어떻게.. "

작성일 2012.03.28 21:12 | 조회 1,952 | 가은,예은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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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셋째 임신중입니다.

저는 딸이든 아들이든 정말 상관없고,, 그냥 딸이여도 이쁜거고,, 아들이면 그냥 당당하게 사는거고,,별상관이 없는데..  시댁은 아들아들 노래를 부릅니다.

지금은 시댁살이중이라, 빨리 분가하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아들 낳은 엄마들 성공기 들어보고 싶어용~~~~~

지금 아기는 임신4개월인데.. 어떻게 해야 아들 낳을수 있을까요?

시댁때문에 점점 자신감도 없어지고,, 뱃속에 아이가 딸인거 같은 생각만 들어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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