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상태에서 생기니 당황스럽네요.
몸도 안좋아 물리치료받고 그러던중..
잘 하던 생리가 안해서...테스트하니...
이렇게 임신을 했네요~
입덧도 하고요 ~ 첫째 때도 입덧했는데...
맛난 거 잘 먹고 싶은데...참 힘드네요~
버스타면 더 울렁거리고 ㅠㅠ
그냥 뭘 먹어도...안먹어도 울렁거리네요~
기분도 울적하네요~
첫째 때도 참 힘든 시기를 보냈었지만...첫째 때는 아픈 적이 없었어요~
둘째 때는 힘겹게만 느껴지네요~
제가 예민해서 그런걸까요?
물리치료도 아직 받아야하고...
첫째한테 관심이 소홀해질까봐 두렵네요~
이래저래 힘들게만 느껴지네요~
어떻게 버텨야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