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과 감기를 앓았어요.
작성일 2010.06.25 23:40
| 조회 2,267 | 샤론스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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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 장염으로 10일 가까이 입원을 했어요. 입원을 하면 엄마랑 아기 모두 고생이에요.
링거를 꽂고 아파서 울면서 자는 아들을 보면 너무나 안쓰러워요.
이렇게 입원을 하고나서 계속 미열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몇달 괜찮았다가 감기로 동네 병원을 몇번 다녔어요.
감기엔 걸렸지만 먹는 거나 노는 모습을 보면 꼭 안아픈 아이 같았어요.
그러나 이번 감기는 잘 낫지도 않았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약을 먹고는 나았죠.ㅎㅎㅎ
그래서 입원비랑 진료비 모두를 합해서 보험금 청구를 했답니다.
요즘은 서류가 더 많아진 것 같아요. 보험청구를 하고 몇일뒤에 청구비의 80%정도를 지급받았어요.
태아보험을 들었던 것이 요긴하게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