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처럼 별빛처럼shasha00
작성일 2011.04.24 22:25 | 조회 3,117 | 햇살처럼 별빛처럼
#4.레고 듀플로의 특징
1. 관절의 자유로움
예준군의 놀잇감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조건 중의 하나입니다. 관절의 자유로움...
보시는 바와 같이 살인미소를 가진 경찰관 아저씨의 관절의 움직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빡빡하지 않고 너무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팔다리가 움직이는 경찰관 아저씨..
이 관절의 움직임을 통해 예준군의 소근육을 발달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은 보시는 엄마들은 느끼실 수 있겠죠??
그리고 도둑의 캐릭터는 아기들에게 혐오감(?)을 주지 않을 정도로 나쁜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만큼의 인상을 가지고 있어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비교상품으로는 집에 있는 뽀로# 블럭 제품을 비교하였습니다.
뽀로#는 36개월 이상이 사용하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의 움직임에는 큰 제한이 있어 엄마로써 안타까웠던 부분입니다. 뽀로#와 비교하여 부드러운 관절의 움직임을 가지고 있는 경찰관 아저씨를 예준군은 참 좋아한답니다.
예준군이 움직이는 대로 팔과 다리가 움직이니 신기하고 즐거운 예준군은 한 번 움직일때마다 두손으로 박수를 칩니다.
예준군에게 작은 성취감도 알려줄 수있는 좋은 경찰관 아저씨입니다.
사진에 보시면 경찰관 아저씨와 도둑, 경찰관 역시 블럭에 쉽게 꽃힐 수 있도록 블럭 제품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자세, 앉은 자세 모두 경찰트럭에도 어디에도 잘 연결이 됩니다.
2. 분리와 조립이 되는 경찰트럭
보시는 바와 같이 길이는 가로 약 21cm, 세로는 약 11cm으로 예준군의 손잡이에 딱 좋습니다.
운전석에는 경찰 아저씨가 앉을 수 있도록 블럭으로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경찰 트럭의 뒤에 칸(이름을 뭐라해야할지 몰라서..)이 있는데 이 뒤에는 문도 있어 열리고 닫히며 조립과 분리가 가능해서
예준군이 얼마나 잘 노는지 모릅니다. 바퀴는 6개로 거침없이 부드럽게 굴러갑니다.
뒷 면에는 다른 차와 연결할 수 있는 고리도 있어 조립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밑면을 보시면 뒤에도 블럭을 끼울 수 있도록 연결되어 있어요..
타 제품을 비교하자면 전자동의 장점은 있지만 블럭 연결은 운전석만 가능합니다.
또한 밑면에도 블럭을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엄마들 걱정이 세 가지는 공통적으로 있으실꺼예요..
한 가지는 단순히 시중에 파는 자동차 종류는 물고 빠는 아이들의 특성상 벗겨지는 페인트에 걱정이 많으실 꺼예요..
특시 자동차 장난감은 어디서 도색을 했는지 몰라 불안하셨을 꺼예요..
하지만 70년 전통의 믿을 수 있는 레고는 색이 벗겨지거나 도색 걱정이 없어 엄마로써 정말 든든했답니다.
또 한가지는 튼튼함일꺼예요..
잘 물고 빨기도 하는 아가지만 잘 던지기도 하는 아이들의 특성..
레고는 조잡하게 만들어진 시중의 완성된 제품과 달라 그런 걱정이 없답니다.
이는 대부분의 엄마들이 어렸을 때 레고를 친구로 두셨을 것이기에 굳이 더 이상은 설명을 드리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증감입니다.
실증을 빨리 느끼는 아이들의 특성..
하지만 완제품이 아닌 조립과 분리가 가능한 레고는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해 그럴 걱정이 없답니다.
하루는 붙여서 놀고 하루는 띄어서 놀고 다른 것을 연결해서 노는 우리 예준군을 보며 느꼈습니다.
분리와 조립을 통해 예준군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크고 있는 느낌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이런 경찰트럭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시중에 경찰차는 많지만 경찰 트럭은 잘 보지 못하셨을 꺼예요..이 경찰 트럭 안에는 블럭들을 넣을 수도 있고
트럭을 분리할 수도 있고 트럭의 짐칸이라고 해야하나 이 부분이 분리도 되고
여기 뚜껑또한 분리가 되어 역할 놀이와 아이의 창의력, 상상력 발달에 너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굳은 믿음이 불쑥불쑥 생겨나게 됩니다.
그리고 비교제품인 뽀로#와 비교하여 분리와 조립이 가능하다는 장점 외에 어느 부분에도 블럭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뽀로#는 운전석에만 블럭이 있는데 반해 경찰 트럭은 아래, 위 모두 블럭과 조립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예준군은 여러 형태로 변형하며 놀이를 한답니다.
그리고 경찰트럭은 수동입니다. 이에 반해 뽀로#는 건전지를 넣어 자동으로 가도록 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전자동이 좋다고 생각했던 엄마였습니다.
아기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평소에 겁이 많았던 우리 예준군은 전자동으로 가는 뽀로#가 너무 큰 소리를 내면서 가기에 겁을 내어서 건전지를 빼주고 놀았습니다.
하지만 경찰트럭은 보시는 바와 같이 너무나 부드러운 바퀴로 예준군의 힘으로 조용히 굴러가서 예준군이 특히 더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3. 아름다운 색감
예준군의 정서발달을 위한 색감~
참 예쁩니다. 정말 곱습니다. 그 고운 색을 뽀로#블럭과 비교했어요..큰 차이를 보이기 보다는 작은 차이가 있었어요.
사진에는 잘 안나왔지만 노란색과 초록색이 가장 큰 차이를 보였어요..노란색은 레고 듀플로의 색이 더 밝고 화사했어요..
초록색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보시는 바와 같이 3가지 색으로 있었어요..
초록색이 3단계로 나뉘어서 참 예뻐요..예준군의 정서발달에 참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시죠???
3단계 초록색..참 마음에 들어요~보시는 엄마들 모두 좋아하실 꺼예요..
예준군도 초록색을 참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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