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듀플로....경찰관 + 경찰트럭의 행복 선물로 햇살이의 행복한 이야기는 제가 지난 번에 다 올렸었죠?
레고 듀플로 경찰관 + 경찰트럭으로 인해 하루 아침 일과가 달라졌던 햇살이입니다.
아침에 눈만뜨면 경찰트럭을 찾던 햇살이~~
이번에는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로 새로운 하루를 맞게 된 햇살이의 행복 스토리 2입니다.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이 도착하자마자 낮잠잘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이나서 이리저리 살펴보는 햇살이..
이 모습 마저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70년 전통의 레고의 명성답게 위에 굳건히 있는 레고 마크 보이시죠?? 경찰관 + 경찰트럭 레고 듀플로 후기에도 썼듯이 레고 듀플로는 우리 햇살이처럼 어린 1.5세부터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블럭보다 2배 정도 커서 아이들의 친구가 되는 블럭입니다.
이번에도 레고 마크를 보며 믿음직스러운 마음으로 열어보게 되었답니다.
상자를 개봉하자 나온 레고 듀플로 본모습~~~
사진을 찍기 위해 완전 개봉을 제가 시켜주지 않고 있자 어여 열어달라며 성화인 햇살이입니다.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의 블럭박스의 통은 눈에 피로감 없는 green~
뚜껑은 속이 다 보이는 투명한 뚜껑입니다.
뒤에 보시면 알겠지만 햇살군이 이 투명한 뚜껑도 너무 잘 가지고 놀고있답니다.
잠시 한가지만 소개하자면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의 구성품 중에 블럭에 보통 기본으로 있는 초록색 판이 블럭박스 위에 따로 있었어요. 보자마자 기존에 집에있던 타제품과 다르다는 것을 알았죠..
보시는 초록색판은 가로 약 26cm, 세로 약 13cm으로 타 브랜드 제품보다 넓습니다. 집에 있던 타 브랜드 제품의 크기를 측정해보았는데 가로 약 19cm, 세로 약 9cm이었습니다.
구성품입니다.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의 구성품은 상상외로 너무 많아서 다 세기는 힘들었어요..
사진으로 보셔도 얼마나 푸짐한 구성인지 아시겠죠???
이 구성외에 햇살군 손에 들려있는 자동차 보이시죠? 햇살군이 보자마자 잡고 절대 사진 찍을 순간을 주지 않아 결국 손에 들린채로 사진 찍었답니다.
개봉하자마자 비닐봉투에 그룹별로 쌓여져 있었는데 예준군이 다 개봉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구성품은 많은데 구 중에서 제가 참 마음에 들어있던 구성품이예요..
창문이 2개 있는데 창문이 열린답니다. 햇살이가 처음에 이것을 들고 왔다갔다하며 얼마나 즐거워하던지...
그리고 예쁜 꽃들~! 색색의 꽃들이 있어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로 놀기가 더 신난답니다.
다음은 아름다운 색의 구성인데요..파란색에서 파란색뿐만 아니라 연한 파란색과 투명한 파란색이 있답니다.
제가 좋아한 것은 연한 파란색이었고 햇살이가 좋아한 것은 투명한 파란색입니다.
처음보는 투명한 파란색이 마음에 든 햇살이는 신나서 손에서 내려놓지 않아 사진을 잠든 후 다시 찍었답니다.
초록색은 경찰관 + 경찰트럭에서도 설명했듯이 초록색이 3가지로 분리되어 있었고
잘 안보일지 모르겠지만 주황색과 빨간색 블럭역시 앞이 곡선모양의 새로운 블럭이 있어 다양한 조립을 할 수 있답니다.
블럭의 크기 역시 위에 보이는 1단크기, 2단크기, 8구짜리 블럭, 6구짜리 블럭, 4구짜리 블럭으로 다양했습니다.
(이름을 몰라서 제 나름대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부드러운 관절의 움직임에 빠진 햇살이~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 블럭박스를 보더니 다 정리를 끝내고 블럭박스에 앉아서 애교를 날리고 있는 햇살이..
표정만봐도 얼마나 신나는지 보이시죠???
이만큼 햇살이는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을 좋아한답니다.
햇살이가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 블럭박스의 투명뚜껑 또한 햇살이의 놀잇감이랍니다.
신나게 놀고 있죠???
보시면 다른 옷을 입고 있는데 자고 일어나자마자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의 박스를 혼자 스스로 들고나와 놀자고 하는 햇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햇살이의 고사리 손으로 조립하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이렇게 지금 17개월인 우리 햇살이도 너무 잘 활용할 수 있는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입니다.
이 사진은 고장난 경찰차를 인도하는 상황을 담은 것이예요...
레고 듀플로의 경찰관 + 경찰트럭은 결합도 어디에나 가능하답니다.
너무 신나지 않나요???
아빠와 놀기도 하지만 아빠가 없을때는 엄마와 놀고 스스로도 정말 잘 논답니다.
혼자 조립하고 분리하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엄마는 잘 놀고 있는 아가만 생각하는 것은 아니죠?
이러면서 우리아기의 소근육, 두뇌발달, 창의력, 상상력 등이 발달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의 삼매경에 빠진 햇살이랍니다.
레고 듀플로 경찰관 + 경찰트럭과 함께 정말 즐겁게 노는 햇살이입니다.
경찰관과 경찰트럭 후기에서도 썼지만 캐릭터들이 관절의 움직임이 정말 부드럽고 좋아서 햇살이가 정말 즐거워합니다.
신랑도 타 회사 제품과 비교하더니 "아무리 해도 레고의 이 관절의 움직임은 못 따라하나보다"라고 감탄을 하더라고요..
정말 대 만족입니다.
즐겁게 집중하는 햇살이~
아빠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는 햇살이..
다른 놀잇감, 교구와 달리 엄마, 아빠도 추억이 함께 있는 레고 시리즈...
햇살이의 놀잇감이나 아빠는 완성품을 만들고 싶어 햇살이와 함께 놀이도 하며 대화도 하며 열심히 조립하고 있답니다.
아빠와 함께 완성한 집을 들고 즐거워하는 햇살이...
정말 즐거워보이죠???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과 경찰트럭 + 경찰관 세트에는 경찰관과 경찰트럭 외에도 기본 블럭세트가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여러 조립이 가능했는데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이 오고나서 조립의 범위가 넓어졌어요..
타사 제품은 그 캐릭터나 제품만 들어있어 활용도가 낮지만 레고 듀플로는 경찰관과 경찰트럭외에도 기본 블럭세트가 들어있어 좋았어요..작은 차이이지만 그 차이로 인해 아이가 얼마나 활용을 하는지 엄마눈으로 본다면 정말 뿌듯하고 흐믓하답니다.
다 놀고 난 후 레고 듀플로를 햇살이는 정리한답니다. 조립되었던 것을 하나하나 분리하고 블럭박스 통에 담고
뚜껑까지 덮는답니다. 햇살이에게 정리를 알려주고 규칙을 알려준 레고 듀플로~
정리의 달인이 된 햇살이~
이것은 엄마, 아빠와 함께 완성한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의 작품입니다.
햇살이도 즐거워하지만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을 통해 추억의 세계로 빠진 엄마, 아빠..
서로 조립하고 비교하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