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돌잔치 잘 마무리하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답례품회사 후기를남겼어요...
그런데 무조건 좋은 소리만 쓴건 아니죠 ...
물건이 제가 말한 디자인과 약간 틀린점과..
이멜 초대장과 사진으로 스티커 사은품으로 해주신다고 하더니 안해주신것,
이벤트 상품이 하나 잘못온것 을 바뿌셔서 그러셨나보다 하고 올렸거든요..
근데 후기 전부 바꿔서 써있는거예요..
좋은 말로만..,
답장부터 죄송하다는 한마디 없이..
제가 전화로 항의한것도 아니고 해서 참고 그냥 리플을 달았죠..
이런식으로 후기를 고치냐고..
그랬더니 또 삭제가 되어있는거예요..
더 화가나서 다시 리플을 달라고했더니 ...
이겐웬일 저희집 컴에선 로그인이 안되도록 한거예요..
저뿐이 아닌것같아요..또 다른 후기가 들어온 걸 다행이 밥늦게 봤는데..저보다 더 안좋게 당하셨더라구요..
신랑이 그걸복사해놓긴했어요..다른분이 후기쓰신걸..
아니라 다를까 오늘 아침에 그분꺼 삭제되었더라구요..
그냥 넘어갈려구한걸 돈만 벌겠다는 업체하나때문에 좋은일 끝나고 속상하네요...
답례품회사는 지니네 답례품이에요...절대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