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 알아보다가 자리도 없고,
울남편말은 겨울인데 차도없이 애 데리고 다니면서 감기 옮고 그런다고 그냥
학습지를 알아보라고 하네요.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요.
막상 갓난아이땐 몰라서 헤매고 차차 알게 되니까 금새 자라서 이젠 학습에 대한것을
또 찾아다니고 물어보러 다니고...
다들 엄마들 그렇게 키우셨나요?
애키우는게 하나 배우면 또 하나 알아야 하는 참 어렵네요.
옆집엄마는 아이가 울애보다 좀 커서 구몬학습이랑 영어발레를 다니네요.
무작정 정보없이 따라가기도 그렇고.....
일단 따라다니면서 배워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