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사랑shhh78
작성일 2007.07.19 22:44 | 조회 1,970 | 지연사랑
이렇게 아껴서 내가 무슨 복을 받을라고 싶기까지 할정도네요.
얼마나 짜증을 내는지 게다가 전 또 짜증이 안나나요.저까지 같이 짜증나고
사람미치게 소리만 지르고 말았어요.
진짜 이러다 아낀답시고 사람 인내심 바닥 다 들어내는것 아닌가 싶어서
에어컨 그냥 하나 사야할까바요.
서로 이렇게 짜증내면서 살자니 넘 버겁네요
지연사랑 (50대, 서울 양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