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ingshining
작성일 2016.07.04 15:14 | 조회 389 | Shining
당첨 소식을 듣고 정말 기쁘고 신나요^^
큰애가 뱃속에 있을때부터 맘스를 시작해서 어느덧 7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있네요^^
딸은 7살이 되었고 아들은 4살이 되었답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딸이 색칠동화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지원했는데 당첨이 되어 너무 기뻐요
아직 경품을 받지는 못했지만 경품을 받고 좋아할 딸아이를 생각하니 저도 신났답니다.
좋은 경품에 마니마니 고맙습니당^^ 잘쓰겠습니당~~~^^
Shining (40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