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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다녀왔어요(아기체육관 등)

작성일 2011.02.20 21:49 | 조회 1,031 | 조현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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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기 체육관 - 선택: 치코, 타이니러브 - 국민 체육관인 피셔와 치코 사이에 고민하다가.. 치코 쪽이 뭔가 기능이 많이 붙은 것 같다는 단순한 생각(지쳤음)으로 선택 - 참고로 치코 68,000원(인터넷에 5만원대 병행도 있음, AS 대가로 만원 지불.. ), 피셔는 65,500원 이었음 - 애기가 아직 백일인 관계로 누워서 놀 수 있는 타이니러브 체육관(?)을 추가~ 2. 아기띠 - 가지고 있는 에르고는 좀 큰 아기용인 것 같아(다리가 벌어지는 점) 백일에 맞는 아기띠 추가 구입 - 선택: 잉글레시나 프론트 + 아이엔젤 망사처네 - 외출용으로 잉글레시나, 집안일 할 때 편하게 업기 위해 싼 가격에 망사처네(25,000원) 구입 3. 놀이매트 - 선택: LG하우시스 뽀로로 12만원 ==> 독주중.. 그닥 대안 없음. - 집에와서 인터넷 보고 비싸게 산 줄 알고 뒤집어졌는데.. 크기하고 두께가 달랐음.. 4. 스튜디오: 백일+돌 - 선택: 릴리스튜디오 - 베이비유는 스튜디오 난립이라며 신랑이 직권으로 비토~, 붐은 사진 느낌이 별로인데다 고가라 스킵, - 하트하고 릴리 사이에 고민하다가 신랑이 릴리를 고집하여 릴리로 낙찰~ - 구성에 비해 착한 가격과, 전체적인 분위기가 밝고 아기자기한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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