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자녀들sil95
작성일 2010.04.07 09:12 | 조회 6,763 | 진과온유
결혼기념일에 정동진을 갔었지요..
늦은 밤에 정동진에 도착해서 근처 리조텔에서 하룻밤 묵었어요..
바닷가 근처에서 묵어서 인지...
아침에 파도 소리도 들리고 기분이 무척 좋더라고요..
평일날 가서 잘 쉬고 왔답니다.
바닷가에서 걷고..기찻길에서 사진도 찍고...
하나님의자녀들 (50대, 경기 양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