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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리자노 베이비워터] 우린 이 물이 너무 좋아요~!

작성일 2013.12.28 19:17 | 조회 1,574 | 해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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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르면서 언제나 제일먼저 고민하게 되는 물~!

어릴때는 분유타는 물로 고민고민하다가 아이가 좀 자라면 이런고민은 안하겠지~ 했던것도

잠시 이유식 할때도 물통을 들고 다니게 되면서도 늘 물로 인한 고민은 끊이지 않는거 같아요.

 

맘스 다이어리 덕분에 알게된 깔리자노 베이비워터~

한차원 높은 물을 만나게 되어 행복한 요즘입니다.

깔리자노 베이비 워터~~ 우리  같이 만나보실까요?

 


이런 상자가 우리집에 와주셨답니다.

베이비워터라는걸 알려주는듯 아기의 얼굴이 그려져 있네요.

아기 엄마라서 그런가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바로 개봉에 들어갔죠~

 


자세한 소개서가 같이 들어있네요.

한번 자세히 살펴볼까요?

깐깐한 대한민국 엄마들을 상대하려면 보통 배짱으론 안될텐데요~

과연 어떤 제품인가 살펴보기 시작했죠~

 

 

해발 4800m의 알프스는 어떤공해나 오염도 있을수 없는 세상에서 유일한 곳으로

이미 100년 전부터 보호되고있는 청정지역이라고 하네요.

깔리자노 베이비 워터는 바로 이곳에서 생산되고 있어요.

 

 

 



 

이태리 정부의 보호아래 주변시설에 어떠한 농,축, 공업시설도 허가되지않아

공해와 오염으로부터 완벽히 보호되어 원시자연의 순수함을 그대로 지켜오며,

지금까지도 미네랄 구성성분과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오호 그래서 그런가 겉모습부터 범상치 않은데요~

 


상자를 열면 이렇게 1.5리터 6병이 들어있답니다.

생수통 자체는 얇고 가벼운 편이었어요.

다 마신 후 반을 잘라서 아이 장난감 만들어 줬거든요.

자르기도 아주 편하더라구요.

 



깔리자노 베이비 워터는 이태리 보건성에서 인증한 믿을수 있는 제품이라고 해요.

실온 상태나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먹어도 좋고~

매우 부드럽게 흡수되므로 얼리지 않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상온에서 보관시에서 끓이지 않고 바로 분유를 타도 좋고, 아기의 기호에 맞추려고 살짝 데워도

별 상관은 없다고 해요. 냉장보관중이던 상품은 살짝 데워주는게 좋다고 설명서에 써있네요.

 

아주 순수한 물이므로 개봉후에는 가급적 빨리 먹거나 냉장보관을 권장하는군요.

모든 물이 다 그렇겠지만 빨리 먹어줘야 한다는거~

우리모두 겨울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기억해 두자구요.

 



제품 설명서를 같이 보내주셔서 많은 정보를 알수있었어요.

아이도 우리 김서방도 아주 잘~ 마시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물맛을 알아버린 우리 공주님 깔리자노만 드시겠다고 하시니 참 난감합니다.

이제 깔리자노 베이비 워터만 사다놔야 할거 같아요~

 

맘스다이어리 덕분에 만난 깔리자노 베이비워터~!

우리 가족의 새로운 가족으로 등극하셨답니다~!

 

연말이랍시고 이것저것 바쁜 요즘이네요.

후기 쓸 시간이 통 안나서 바늘방석이었어요...ㅋㅋㅋ

좋은 제품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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