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건이momsirena7
작성일 2012.06.27 12:52 | 조회 702 | 천복이mom
방가워요 첫가입했어요
예전 친구가 임신중에 이 싸이트를 하는걸 봤는데
제가 여기 아이디를 만들고 임신에 대해 이렇게 알아보는 날이 언제 오려나 했는데
드뎌 그런날이 왔네요
다들 방가워요
동건이mom (40대, 부산 중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