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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및 응급실

작성일 2009.10.09 20:51 | 조회 1,973 | 다솜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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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는 ㄱ생명에 태어나기 한달전에 혹시 인큐베이터에 들어갈 지 몰라서 태아보험을 들었어요
그때는 실비보험이 그렇게 중요한 지 모르고 생명만 들었었어요.
아이가 태어나고 병원에 갈 일이 거의 없었는 데, 어린이집 갈 때쯤 혹시 다칠지 몰라서 실비보험을 알아봤죠~
그 당시 광고를 많이 했던 9900원짜리를 들었는 데,
감기나 응급실 간 거 통원비로 5천원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받았어요.
접수하고 3일안에 둘 다 들어오더라구여~
07년 당시는 통원의료비 한도가 10만원이였죠~한도를 넘지 않아서 다 받았어요.

그러다가 최근에 통원의료비 한도가 올라가면서 ㅆ화재로 갈아탔습니다.
전 실비는 통원의료비 목적으로 들었구요
아직 입원한 적은 없어서 생명은 태아때 한달 넣고 해지했습니다.

둘째때는 태아보험 최고봉이라 하는 ㅎ해상에 들었습니다.21주 정도에 들어서 정말 좋은 조건을 다 넣어주시더라구요~ 혹시 저체중으로 나을까 걱정 많이 해서 태아보험을 들었고
최근에 통원의료비 한도가 10만원이라서
한도가 높은 ㅆ화재로 갈아탔습니다.


보통은 통원의료비 때문에 실비 보험 들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ㅆ화재는 본인부담금이 만원으로 인상되었구요~3년 후부터는 100% 다 못 받는다고 하는 데 10월달에 약관이 새로 변경된다고 하네요.
전 아직 여유가 없어서 생명은 못 들었어요.
여유가 되시는 분은 아이의 장래를 위해 화재와 생명을 둘 다 들어놓으시면 좋겠죠.
요즘은 생명에서도 실비보장이 된다고 하네요.

태아보험으로 들은 ㅎ해상은 인터넷으로 서류 접수를 할 수 있고 다음날 상담원과 통화하고 바로 입금되더라구여
저희처럼 넷티즌에게는 상당히 간단한 접수 방법이더라구여, 전 팩스도 없고 스캐너도 없어서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렸는 데도 바로 처리해주시더라구여
정말 간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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