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안 안녕하네요
하루아침에 정보유출이란 뉴스 또 뭘 잠재우시려고 이리 큰걸 터뜨려주셨을까요?
카드사를 사칭한 메시지가 올 수 있으므로
문자로 운 메시지에 연결된 주소로 클릭하지 말고, 카드사 피해접수콜센터에 직접 확인해야 하는 건 아시죠? 부모님께도 안부전화 돌리고요
본인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는지 확인하고 싶은 경우 해당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피해가 발생하면 KB카드(☎1899-2900), 롯데카드(☎1588-8100), 농협카드(☎1644-4199)의 피해접수콜센터로 신고하거나 한국인터넷진흥원의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118)로 신고하셔야합니다
300원 /월
문자서비스만 해준다는 은행과 신용관리 책임이 있는 곳은 개인정보보호
1년
현재 kb카드사는 뽀로로통장만 있는 4학년 정보도 유출이 되었고
롯데카드 해지했어도 유출
타사 카드카드현황(코드)까지 유출
뭐죠?
농협 http://www.cheumsketch.co.kr/cusCenter/usrInfoCheck02.cheum
롯데카드 홈페이지 팝업창
국민카드 홈페이지 메인화면
처음 정보가 샌 국민카드, 농협카드, 롯데카드 보유자만이 피해자인 것도 아니다. 10년 전 카드를 해지했거나 카드를 만든 적이 없는데도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신고 사례도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19일 “본인은 기억을 못해도 과거 은행창구에서 체크카드를 만들었던 경험이 있거나 그 정보가 남아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03년 카드대란 당시 무분별하게 카드를 발급해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당시 카드를 만들었다가 이번에 정보가 유출된 사례도 상당수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농협카드와 연계된 농협은행, 롯데카드의 결제은행까지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사실상 국내 모든 은행의 고객 정보가 노출된 셈인거죠
롯데카드 전화안되시죠?
직통번호라 밤 늦게까지 통화된데네요
02)2211-5500
02)2050-9200 두개로 전화해보니 바로 연결이 되요. 물론 ARS여서 분실로 연결하니 상담원 바로 연결이 되요. 저는 아예 탈회신청을 했어요. 롯데카드는 아예 쓰질 않고 있거든요.
저도 은행에 다녀왔어요.
정보가 유출됐다면 카드를 꼭 재발급 받아야 할까?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이 함께 유출됐다면 재발급 받는 것이 안전하지만, 대부분의 결제는 비밀번호나 CVC번호를 요구하기 때문에 타인 결제 가능성이 높지 않다. 이번 사건에서 비밀번호와 CVC번호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불안한 마음에 오랜 시간이 걸려도 재발급 신청을 한다. 카드를 재발급 받지 않는다면 비밀번호는 바꾸는 것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