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다녀왔어요
작성일 2010.05.02 00:16
| 조회 2,124 | sja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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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몸에 이상한게 나서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갑자기 밤에 목욕을 시키려고 보니 이상한게 뽈록뽈록 한게 잔뜩 난거예요,
어제는 없었는데 가슴이 철컹 내려앉았죠.
도저히 다음날까지 기다릴수가 없어서 바로 응급실 갔었는데 피부과 담당이 없다고 열이 나지 않으니
내일 피부과로 가시는게 좋겠다는 말에 다시 집으로 돌아왔죠,
아무것도 안했는데 응급 접수했다는 것만으로도 4만2천원 돈이 나왔죠.
현대해상에 혹시나 보험금 청구했는데 바로 나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