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듀플로로 장난치고 있는 녀석의 모습이랍니다.
레고 듀플로 5507에는 동물을 만들 수 있게
눈동자가 그려져 있는 블록이 두개가 있어요.
빨간색 블록 눈과 초록색 블록 눈으로
장난을 치고 있는 중이랍니다.
신났어요. ^^
작은 녀석은 5507에 들어있는 피겨에 반했어요.
남자와 여자 피겨인데
"친구"라고 부르면서 가지고 놀더라구요.
둘째가 제일 좋아라 하는 친구와 자동차!!!
자동차를 만들 수 있게 바퀴 달린 블록도 하나 들어 있어요.
형제다 보니 저 바퀴 블록을 서로 차지하기 위한 다툼도 종종 일어난답니다. ^^
피겨를 일어나게 태웠는데
아들녀석이 위험하다고 앉혀 줬어요. ^^
안전벨트도 해야 한다고 하네요 ㅎㅎ
친구를 자동차에 태워 예쁜 집앞까지 태워다 줬네요.
상상력 조립 설명서에 나오는 배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예요.
무척이나 진지해 보이지 않나요? ^^
블록과 함께할때 집중력을 십분 발휘하는 듯...
그냥 배 모양으로 끝나지 않고
하얀블록으로 연기까지~~~
영화에서 보던 멋진 배가 완성 되었네요.
이국적인 느낌의 배예요.
배를 만들고 나서 집위에다 배를~~~
요건 무슨 의미일까요? ^^
또다시 만들기 시작한답니다.
이번엔 과연 뭘까요?
우리아이가 부르기엔 "크랭키"
토마스에 나오는 크레인 "크랭키"라네요.
닮아 보이나요?
공룡도 만들었어요.
공룡 이름은 무조건 사우르스~
**사우르스, @@@ 사우르스!!!
우리집 녀석들은 무조건 공룡이면 사우르스 라는 이름을 붙인답니다.^^
앞발을 들고 멋지게 서있는 공룡의 모습!!!
불을 뿜을 것 같은 자태예요. ^^
블록놀이 하다 말고
수염이라며 턱에 붙여 보이는 큰 녀석...^^
작은 레고의 변신은 너무나도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그만큼 아이들의 상상력도, 즐거움도 커지는 것 같구요.
레고놀이는 언제나 즐거운 쭌~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