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옷추천/유아온도계/온도감지/베이비템프]
안녕하세요? 혜원맘입니다.
베이비템프 = 체온을 감지하는 유아복
이런 유아복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거든요.
맘스다이어리에서 진행한 체험단에 당첨되어서 받아보게 되었답니다.
베이비템프에 대한 궁금증을 지금부터 풀어드릴께요~
체온을 감지하는 아기옷
베이비템프가 도착을 했습니다
체온을 감지하는 옷
과연 어떻게 감지를 얼마나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사쥬 12-18M 이랍니다.
14개월 / 키 78cm/ 몸무게 11kg인 우리딸에게 딱 맞는 사쥬에요.
베이비템프는 영국 BABYGLOW사의 한국 런칭 브랜드 이름입니다.
아기의 체온이 정상체온 36.5도일때는 고유의 색깔이 유지되지만
아기의 체온이 상승하면 그 부분부터 조금씩 색이 변하며
하얗게 변할수록 그만큼 체온이 상승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기의 체온상승에 대한 시각적인 도움을 주는 용도이며
체온계의 직접적인 역할을 할 수는 없습니다.
집의 온도를 잴 수 있는 룸 온도계와
이마에 대고 체온을 잴 수 있는 온도계가 함께 들어있답니다.
크레파스에서 볼 수 있는 정말 분홍색
핑크색 옷이네요^^
신축성이 좋고 면이 보들보들해서
아이들에게 집에서도 편하게 입힐 수 있고
바디슈트로 되어있어 기저귀 갈기도 편리하답니다
편하게 실내복으로도 안성맞춤이랍니다.
간식 먹을때도 과일먹을때도
장난감 가지고 놀때도
집안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놀때에도 편하게 입을 수 있어요.
위는 드라이 열을 쐰 후 하얗게 변한 모습이구요
아래는 1분 정도 후 다시 원래 색으로 돌아온 모습입니다.
아이가 몸이 안좋아 체온이 상승하게 된다면
시각적으로 아이의 상태를 감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최소 4개월 이상 제품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표백제나 삶기 그리고 직사광선을 피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 안에 그늘에서 이렇게 말려주었답니다.
또 한가지,
한 아기가 더이상 입을 수 없는 경우, 다른 아기에게 물려주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옷을 구매하여 처음 사용한 사용자가 아닌 경우까지
제품의 품질을 보장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업체로부터 체험제품 무상지급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