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만동이엄마
    skdus80

내 수다

게시물2개

[베이비템프] 체온을 감지하는 아기옷 유아옷으로 추천해요~^^

작성일 2012.06.20 17:54 | 조회 3,472 | 만동이엄마

1



[유아옷추천/유아온도계/온도감지/베이비템프]

 

 

안녕하세요? 혜원맘입니다.

 

베이비템프 = 체온을 감지하는 유아복

이런 유아복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거든요.

맘스다이어리에서 진행한 체험단에 당첨되어서 받아보게 되었답니다.

베이비템프에 대한 궁금증을 지금부터 풀어드릴께요~

 


체온을 감지하는 아기옷

베이비템프가 도착을 했습니다

 


체온을 감지하는 옷

과연 어떻게 감지를 얼마나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사쥬 12-18M 이랍니다.

14개월 / 키 78cm/ 몸무게 11kg인 우리딸에게 딱 맞는 사쥬에요.

 


베이비템프는 영국 BABYGLOW사의 한국 런칭 브랜드 이름입니다.

아기의 체온이 정상체온 36.5도일때는 고유의 색깔이 유지되지만

아기의 체온이 상승하면 그 부분부터 조금씩 색이 변하며

하얗게 변할수록 그만큼 체온이 상승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기의 체온상승에 대한 시각적인 도움을 주는 용도이며

체온계의 직접적인 역할을 할 수는 없습니다.

 


집의 온도를 잴 수 있는 룸 온도계와

이마에 대고 체온을 잴 수 있는 온도계가 함께 들어있답니다.

 


크레파스에서 볼 수 있는 정말 분홍색

핑크색 옷이네요^^

 




신축성이 좋고 면이 보들보들해서

아이들에게 집에서도 편하게 입힐 수 있고

바디슈트로 되어있어 기저귀 갈기도 편리하답니다

 








편하게 실내복으로도 안성맞춤이랍니다.

간식 먹을때도 과일먹을때도

장난감 가지고 놀때도

집안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놀때에도 편하게 입을 수 있어요.

 



위는 드라이 열을 쐰 후 하얗게 변한 모습이구요

아래는 1분 정도 후 다시 원래 색으로 돌아온 모습입니다.

 

아이가 몸이 안좋아 체온이 상승하게 된다면

시각적으로 아이의 상태를 감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최소 4개월 이상 제품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표백제나 삶기 그리고 직사광선을 피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 안에 그늘에서 이렇게 말려주었답니다.

 

또 한가지,

한 아기가 더이상 입을 수 없는 경우, 다른 아기에게 물려주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옷을 구매하여 처음 사용한 사용자가 아닌 경우까지

제품의 품질을 보장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업체로부터 체험제품 무상지급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