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원맘입니다.
아이의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로션 혹은 바스와 샴푸 매일 사용하시죠?
연약하고 예민한 피부에 직접 바르는 제품이다 보니 꼼꼼히 고르게 되는데
시중에는 정말 여러 브랜드의 제품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 아빠가 만든 화장품 "
왠지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더 꼼꼼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엄마가 해줄 수 있는것과는 다르게 아빠들이 아이에게 하는 것보면 놀라울때가 있는데요
그래서 더더욱 아빠가 만든 화장품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이 가득하답니다.
제 딸아이의 육아일기를 책임져주고 있는 맘스다이어리에서 당첨되어
체험해보게 되었습니다.
두둥~!!! 드디어 택배가 도착을 했습니다.
"택배상자에는 아빠의 사랑이 들어있어요. 살살 다뤄주세요"
정말 사랑 가득담긴 문구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제가 체험해볼 제품입니다.
외출 후 바르는 진정 알호바 로션
입에노 눈에도 순하디 순한 버블바스 & 버블샴푸
먼저, 진정 알호바 로션에 대해 알아볼께요 ^^
야외의 따가운 자외선으로 인해 화가난 아이 피부를 알로에로 한번 진정시켜주고,
호호바로 두 번 보습력을 채워주는 에프터 선케어 로션입니다.
여름철이다 보니 자외선 지수도 엄청나게 높아 외출할 때마다 아이 얼굴이며 팔이며 다리며 목부분 등 노출되는 부위에 꼭 선로션을 발라주는데
외출 후 바르는 선케어 로션이라고 하여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6개월 미만 유아에게는 자외선 차단 화장품을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번 긴팔을 입힐 수도 없고 자외선으로 아이 피부를 보호해야하잖아요.
선케어 로션이지만 진정 기능과 보습기능이 있기 때문에
외출 후에 벌겋게 화가 났거나 트거나 일어난 부위에 발라주면 좋습니다.
용량 250ml
유기농 알로에와 유기농 호호바오일이 만났습니다.
아이의 피부에 해로운 13가지 성분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제조일은 2012년 6월 16일
유통기한 2014년 6월 13일
또한 개봉 후 2년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입에도 눈에도 순하디 순한
버블 바스 & 버블 샴푸입니다.
여름철이라 땀도 많이 흘리고 하루에 목욕을 두번 시키는 경우도 있거든요.
하지만 그러때마다 쓰는 샴푸바스가 자극적인 제품이라면 아이 피부도 상하고 엄마걱정은 더 늘어갈 거에요.
이 제품은 어떤 제품일까요?
민감한 아기에게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샤워와 샴푸 모두 가능합니다.
사용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줍니다.
용량 150ml
아이의 세안이나 샤워시 적당량을 펌핑하여 부드럽고 깨끗하게 씻겨줍니다.
샴푸시 펌핑 1회/목욕시 펌핑 2회로 가능하다고 되어있네요.
천연성분 96% 이상 함유되어있고 민감한 아기에게 풍부하고 순한 거품으로 샤워가 가능합니다.
역시 해로운 13가지 성분은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외출할때 휴대하기 편리하게 진정 알호바로션 샘플도 함께 보내주셨네요^^
자~~~
그럼 지금부터 제품을 사용해보도록 할께요~~
버블바스&버블샴푸에요..^^
가벼운 용기에 들어있어 가벼운 펌핑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번의 펌핑으로도 풍부한 거품이 나오네요.
거품의 느낌도 무거운 느낌이 아니라 아주 가볍고 깨끗한 느낌이에요.
은은한 허브향과 아로마향이어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부드럽게 잘 문질러지고 또한 세정 또한 잘 됩니다.
겨드랑이나 목 밑부분에 때가 자주 끼더라구요 ^^;
역시 거품으로 부드럽게 문질러지고 세정도 깨끗하게 깔끔하게 잘 된답니다.
이건 진정 알호바 로션인데요 젤상으로 약간 점성이 있기는 한데
쉽게 흘러내립니다.
아주 잠깐 외출하고 왔는데 전날밤 모기물린 자국이 더 성이 났더라구요.
발라줬는데 정말 흡수가 잘 되고 잘 퍼지네요.
아빠가 만든 화장품 정말 대만족입니다.
즐거운 아이의 목욕시간에도 함께하고
로션은 이번주에 가는 여름휴가에도 유용하게 잘 쓸수 있을거에요.
아빠가 만든 화장품 홈페이지에서 신규가입하면 제품 구매에 사용가능한 적립금을 드리고
구매후 포토후기 올리면 추가적립금 지급하는 이벤트행사를 하고 있네요.
온라인 뿐만 아니라 맘스맘 매장에서도 아빠가 만든 화장품 제품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해당 제품은 업체로부터 무상지급받아 체험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