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촬영이 가능한 몇몇군데의 스튜디오를 찾다가 가까운 곳에 ''마루 스튜디오''가 있는것을 알고 사전답사를 갔더랬습니다.ㅋㅋ
네비게이션은 이미 목적지에 도착을 했다 하는데 당췌 스튜디오는 보이질 않더군요^^
완전 산 정상에 도착을 해서야 스튜디오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탁트인 전망과 깨끗한 건물에 아기자기한 소품~ 예쁜 아가들 사진까지(네츄럴 액자에 뿅~) 사진을 찍기도 전에 벌써 맘을 빼앗겼습니다. 성장앨범까지 계약하려구여^^
기다리고 기다리던 만삭촬영~친절하신 사진작가님과 직원분 덕에 즐거운 맘으로 사진찍고 왔습니다. 제가 입고 갔던 옷과 준비되어 있던 옷 두벌을 입고 촬영했습니다.
웨딩촬영같은 드레스입은 만삭촬영을 살짝 기대했지만ㅋㅋ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우리 축복이 성장앨범도 계약하려고 합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