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소빈이의 첫 자가용...콤비 그랑파세오의 시승식날이에요
외출전 내복차림으로 거실에서 한번 태워봤는데 소빈이도 맘에 드는지 급 화색이 도네요!!.
통기성좋은 가죽톤의 고급스런 매쉬소재시트와 풋커버
양대면 기능과 부드러운 핸들링,
시트에 장착된 에그쇼크패드 (푹신푹신한 쿠션같아요)
햇빛이 강한 날에도 걱정없는 풀차양속에서... 엄마 바라보기!
원터치 이지캐리라서 엄마가 접고 펴기가 정말 쉬워요 ㅎ
무엇보다 가장 맘에 들었던건 요 아이 무게!!
디럭스 유모차는 무겁고, 커서 불편하다는 편견을 확~깨주는 그랑파세오~!
5.9kg의 초경량 무게를 자랑하며 안정성까지 동시에 겸비했어요.
바람이 꽤 불었지만 풀차양과 풋커버 덕에 따뜻하게 잠이 든 우리 딸...
그랑파세오...과연 "도시속의 침대" 라는 별명을 가질만 하네요..^^
편안한지 아주 사장님 납신듯...거만한 자세와 표정으로 누워계십니다..
아빠와의 편안한 주행...
우리 아이가 탈 유모차 편안해야겠죠?
콤비 그랑파세오 적극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