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임이skyy76
작성일 2007.04.29 19:44 | 조회 2,037 | 달임이
92일째 성공하고 이제 일주일쯤만 있으면 성공이라는 기쁨으로 있었건만
93일째 되던날 시댁에 제사가 있어서 아침부터 어머님이 불러내서
하루종일 일하다가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5시 30분쯤 기상~~~
눈 뜨자 마자 그때서야 생각나는 일기.......
이렇게 허무할수가
도전일기는 0부터 .....
기운빠져서 못해먹겄네요
ㅠㅠ
달임이 (50대, 전남 완도군)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