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세상 참 좋아진거 같아요~ㅋㅋ
책을 읽어주는 북트리가 출시되었다네요...
어쩌면 디자인도 저렇게 이쁜지...
제가 보고 홀딱 반했으니...아이들은 얼마나 신기해 하고 흥미로워 할까...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고급스러운 자작나무로 나무를 형상화해서 만들었데요~
저기로 쪼르르~ 달려가서 책을 읽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들거 같아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저도 저기서 차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독서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드는데요~^^
제가 일하고 있을때 아이들이 책을 읽어달라고 하면...
솔직히.."엄마~ 이거 다 하고 읽어줄께..기다려~"하고 말하게 되는데..
북트리가 집에 있다면...
아이들은 엄마를 기다리지 않아도 책을 읽어 주는 북트리에 앉아서
책과 자연스럽게 친구가 될수 있을거 같아요.
더군다나 디자인이..정말 예술이라서 집에 북트리가 있다면...
인테리어적으로도 너무나 좋을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북트리중 소나무가 드라마에 전격 출현한다고 하네요~
무슨 드라마냐구요?
바로 제가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개인의 취향'이라는 드라마랍니다...
요 북트리라는 녀석이 어찌나 이쁜지 섭외가 들어왔다고 하네요..
저도 꼭 챙겨볼라구요~
여러분들도 북트리가 궁금하시다면 꼭 챙겨보세요~
북트리가 방송에는 어떻게 나오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