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체험한 옷은 시월애 수유복 중 시크릿터틀넥수유롱티~~~
사랑스러운 연핑크의 러블리한 수유복~~~
수유끝나고도 그냥 외출복으로 손색없어요!!!!!
원단도 Tr 미니쭈리원단으로 보들보들
세탁기로 벌써 세번째 망에 넣어 돌렸음에도 보풀전혀 없구요
실켓원단처럼 하늘하늘 흐르는듯한 옷감입니다.
단, 몸매가 조금 들어나는 단점과 ㅋㅋㅋㅋ
주머니가 깊지않아요..., 이건 스타일때문에 그러니까 흠은 아닌듯.
지퍼형 수유복에 아기얼굴에 기스내서 피나게 한적도 있고
더구나 지퍼형은 깜빡잊고 지퍼를 잠그지않아 낭패본적이 여러번있었어요 --;;;
덮개형은 여러번 세탁해버리니까 아무리 비싸게 주고 산 수유복이라도
흐물흐물 덮개부분이 나...수유하는 사람이야...표시나는 옷이라 에러였죠
시월애 수유복은 러블리해요
체험단되고 난 후 이 옷만 입고 외출해요.
한 여름빼곤 다 입고 다녀도 되겠어요
겨울엔 어차피 차로 이동하고 겉엔 오리털이나 두꺼운 잠바입기때문에 걱정없고
가을엔 베스트하나 걸쳐주면 되고
봄엔 코트걸쳐주면 외출 준비 끝....
시월애 사이트 둘러봤는데 완소아이템들이 많네요
당장 구매하러 가야겠어요^^
http://www.siwolae.co.kr/ 시월애가면 사랑스러운 수유복 임부복 엄마옷들이 많아요^^